용산민민협력네트워크

Q. 지역에서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활동하는 우리가 가진 오늘의 고민은?

시민사회, 주민공동체 활동을 이어나가는데 겪는 각자의 고민과 어려움을 모아, “용산 시민사회 문제집. 2020”으로 발간하며 참여한 모든 분들께 결과물을 배부드립니다. (2020년 12월 배부 예정)


글로벌 빰치는, 퀄리티 2021-03-03
공감 2021-02-19
공감 2021-02-19
감사합니다 2020-12-19
안정된 기반 2020-12-15
연말이면 찾아오는, 공모사업 정산. 자체사업으로 자립하고싶다! 자립!자립! 2020-12-14
외부 네트워킹보다 단체 내부 소통이 힘드네요. 2020-11-23
인간의 끝없는 욕심 2020-11-16
인간의 끝없는 욕심 2020-11-16
지속가능성 2020-11-03
단체의 지속가능성, 그리고 불안한 나의 미래 2020-10-26
코로나 시대, 우리 건물주는 우리 건물에서 이웃들이 오가는걸 우려합니다... 2020-09-24
지역사업 실행시, 유사한 사업/활동하는 팀들이 함께 협업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은 더 가산점을 주면 어떨까? 그냥 이름만 넣는 수준말고 진짜 협업하는 사례들에 우대하기. 2020-09-24
내가 그동안 지역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돌이켜볼 수 있는 자리나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앞으로의 활동 방향도 생기지 않을까. 2020-09-14
우리 지역에 좋은 뉴스들, 사례들만 모아서 전달해주는 매체가 있으면 좋겠다. 시민사회 내에서 서로 칭찬하는 공간. 2020-09-14
활동가가 직업군으로 자리잡으려면, 아이들의 부모 직업란에 활동가라 쓸 수 있으려면..? 2020-09-11
어떻게 만날 것인가 2020-09-08
지역 단체들과 지역 학생들의 직업연계활동과 잘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일상 속에서 하는 직업교육 2020-09-07
장기화 되는 코로나 사태에, 단체간/회원간 네트워킹을 어떻게 즐겁게 이어갈 수 있을까 2020-09-07
이웃과 어떻게 인사를 나누면 좋을까요. 2020-09-01
사업비는 많은데, 활동가 인건비는 지급안하는 지원사업들... 2020-08-20
밖에선 좋은 일하는 선한 사람이지만, 가족안에서는 무능한?잉여로운? 존재 취급.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나의 활동을 인정받고 싶다. 2020-08-14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필요한건, 착한 건물주. 2020-08-14
2년마다 이사 다니지만 않았어도, 우리 활동은 좀더 단단해지고, 주변 관계망은 끈끈해졌을텐데 2020-08-13
우리 지역(용산)의 단체 소식,공유하면 도움될 사업/활동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이 있었으면 2020-08-05
공모사업 지원금을 최대한 동네 작은 가게들에서 쓰고싶은데, 이런곳들은 증빙서류 발급이 어렵고..마을/업종별 동네가게 리스트업이 마을공모사업시 함께 공유받을 수 있으면 2020-08-04
청년들의 자아 성찰을 위한 시산, 감정을 자각하는 시간이 필요한 지금이다 2020-07-31
돌봄기관간의 활발한 네트워킹, 연계가 필요하다 느낀다 2020-07-31
우리 단체를 소개할 방법,장소, 기회가 필요하다 2020-07-31
우리 돌봄단체에서 함께 일할 요양보호사 인력수급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2020-07-31
민과 관의 상호간 소통불능이 문제 (사경조직과 정부부처 및 지자체간) 2020-07-31
단체 정보 공유, 서로에 대한 파악이 필요합니다. 2020-07-31
지역에서 활동하는 마을강사 수급이 필요. 어디서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 막막합니다. 2020-07-31
영상 및 sns홍보관련 기본 스킬 교육이 필요! 언택트시대의 공공공간의 대비책이 필요합니다 2020-07-31
단체를 운영 인건비 마련이 늘 고민입니다. 2020-07-31